남과 북은 열강들의 이와 치기에 따라

원통하게 찢어져 있다


서로 다투는 모양새를 억지로 내비추고


실은 교섭중일 지 모른다


영화속에 자주 비치는 공조 말이다.


아.. 아픔이라.. 반신 불수의 몸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