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작가의 채식주의자는

타인과 생명에게 해를 주고 살생을 하지 않을 유일한 길이

식물과 같이 살아기는 것임에 그리 지었을 것이다.


무릇 먹이를 죽이고 먹는 행위도 큰 용단이 필요한 어려운 것이다


그허나 인류사 만년동안 그리 살았고. 이젠 인공지능에게 신의 잣대를 넘기고 있다.

그리하면 지금까지의 동물의 방식으로는 컴퓨터에게 목숨을 넘길 판국이다.


그렇기에 인류는 동물과 식물의 범주를 넘어서는 새로운 양식의 공동체 삶의 방향을 성찰하고 답을 외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