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틀은 잡힌 것 같다

세세한 것까지는 잘 모르겠다


한문 해석을 잘 하는 것도 아니다

읽으려면 더듬거리고 버벅댄다


대학 중용을 반복해서 여러 번 보아야 할까

천부경과 삼일신고와 맞아떨어지는 걸 확인해서

참 기분이 좋다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