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근 몇 년간

세상 이 참으로 많이 변한 거 같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릴스, 쇼츠, 틱톡 뭐 싸구려 행복이다.

뇌를갋아먹는다는등 참 여러 말이 많습니다.


애당초 문제의 원인은 무엇일까

릴스가 문제인 것인지

살아낸다는 공포를 이겨낼 수 없는 사회가 문제라

싸구려 행복이 먹히는 것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


하나 분명한 건 

우리의 어린시절은 참행복하고

부모님 세대의 어린 시절도 행복하였을 터입니다.


모래를 만지고 넘어지며 

다시 일어나는 법을 배웠을턴데


우리의 행복과 학습된 것들은 어디로 갔는지

알수없어


휴대폰을 내려두고 싶어도 좀처럼 내려두기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