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칭은 잘 기억이 안나고


주인공이 총살을 당하는데


군인들이 시켜서 눈밭에서 걸어가다가 총에 맞음


마지막에 햇살이 눈부셨다, 따듯했다 이런 식의 문장이 있었던게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