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칭은 잘 기억이 안나고
주인공이 총살을 당하는데
군인들이 시켜서 눈밭에서 걸어가다가 총에 맞음
마지막에 햇살이 눈부셨다, 따듯했다 이런 식의 문장이 있었던게 기억에 남음
제5도살장
그건 소설이잖아 인마
GOD GRANT ME THE SERENITY TO ACCEPT THE THINGS I CANNOT CHANGE, COURAGE TO CHANGE THE THINGS I CAN, AND WISDOM ALWAYS TO TELL THE DIFFERENCE.
오발탄 아님? 소설이긴 한데
아 오발탄이 아니라 오상원의 ‘유예’
@흠흠 아 이거 맞네 시가 아니었구나 ㄱㅅㄱㅅ
제5도살장
그건 소설이잖아 인마
GOD GRANT ME THE SERENITY TO ACCEPT THE THINGS I CANNOT CHANGE, COURAGE TO CHANGE THE THINGS I CAN, AND WISDOM ALWAYS TO TELL THE DIFFERENCE.
오발탄 아님? 소설이긴 한데
아 오발탄이 아니라 오상원의 ‘유예’
@흠흠 아 이거 맞네 시가 아니었구나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