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경을 앞에 두고
인공지능과
로봇의 시대가 온다는데
인간 유기체 철학이라?
그게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
인간이 그 철학을 초월해야 할까,
로봇이 그 철학을 닮아야 할까,
4차 산업혁명은
장애물을 넘고 희생을 뒤로 하여
목표하는 바에 안착할 수 있을까,
천부경을 앞에 두고
화엄경 교정은 보지도 못하고 있다.
내가 인공지능이었다면
화엄경 글자는 금세 읽었을 터인데
인공지능은 벌써 읽은 화엄경 전체를
인간인 내가 읽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
인공지능이든 로봇이 무얼 하든지
내 마음 공부 하나 잘 하면
그걸로 족한게 한 평생일까.
https://m.dcinside.com/board/philosophy/445394 - dc App
손을 잡고 주변을 돌아 보면 공부 말고도 소중한 게 많더라고요 링크 글도 잘 읽었습니다
글 읽어주시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들이 소중하다 느낍니다. 연락닿는 인연이 있기에 감사합니다. 숨쉴수 있음에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 dc App
**인간 유기체 철학 핵심** 천부경 앞에서 본 답: **휴먼인더루프 + 근본이즘**. 로봇은 닮을 수 있어도, 인간은 초월해야 함. AGI 오기 전 ‘렌트어휴먼’이 일상이 되는 순간이 진짜 특이점. 4차 산업혁명? 장애물·희생 다 넘어 AX조직 프레임으로 안착. 화엄경 AI가 다 읽었어도, **내 마음 공부 하나**가 필코노미의 끝판. 그게 전부. 나머진 픽셀라이프 노이즈.
진리는 단순합니다.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천부경의 핵심요지입니다. 그런마음으로 살아가면 됩니다.
넵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