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디찬 능선 위로 백지장 같은 적막이 드리우면 연필의 서걱이는 발자국 따라 잠시나마 정줄 놓듯 햇빛에 스며 물이 되자. - 날 선 비평좀해줘라. 어디가 이상하고 어디가 좀 난잡한지. 지금 글이 꽉찬 느낌이라. - dc official App
엠지 틀딱 같음 글이 이게 첫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