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배고픈 밤은 잠에 들기도 어려울정도로 고통스럽다
나는 아침을 기다릴 수 밖에없는가
결국 새벽에 야식을 시켰다 
어쩔수없는 나의 삶
무엇하나 통제할수없다
지금도 배가 꼬르륵 거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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