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쉼 청년같은 노랫가사


내 색깔을 잃은 오랜지는


갈아놓고 설탕부어 마멀레이드가 된다


자우림의 청춘의 눈은 험하기 그지없다.


그렇다고 성공을해도 밀랍인형이되어 슬피 산다니.


그지없이 꼬인것이 보랏빛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