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 화났져 다 죽일꼬얌


우울증걸렸져 이겨내긴 해야하는데 당장 뒤지고 싶어 아잉 시발 죶같은 세상


이딴 걸 그럴싸해 보이는 단어로 포장해서 쳐질러 싸놓으면


시가 아니라 폭력에 가깝겠지??


그냥 개 좆같은 똥글이겠지???


폭발하는 감정을 누르고 읽기 쉽게 편하게 담백하게 글을 좀 썼으면 좋겠음


제발 차분하게


혹시 나이가 어리다면 되도록 희망 같이 밝은 면을 메시지로 글에 담아봐


신춘문예 기준 따라간다고 존나 겉멋부터 부리려 들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