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시침이 내는 선고를 들어봤는가
술잔에 비친 윤슬이 아름다리
마실수록 헤엄친다
헤엄치다 헤엄치다 익사하기 전에
12개가 찬 권렬을 든다
불이 붙는 순간
시침이 낸 자정에 비명을 지른다
중2시지만 술과 담배가...ㅎㅎ 힘든 하루를 보낸 남자가 떠오릅니다. 술과 담배로 고단했던 하루를 달래보지만, 결국 또 그러한 하루가 시작되는 것을 자각하게 되는.. 씁쓸함이 느껴지네요.
아 사실 저 권렬은 총을 표현해 본거예요 ㅎㅎ
중2시지만 술과 담배가...ㅎㅎ 힘든 하루를 보낸 남자가 떠오릅니다. 술과 담배로 고단했던 하루를 달래보지만, 결국 또 그러한 하루가 시작되는 것을 자각하게 되는.. 씁쓸함이 느껴지네요.
아 사실 저 권렬은 총을 표현해 본거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