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름과 파람
푸르다
무언가 따뜻한것이 감싸 안는다
파랗다
무언가 창백하고 슬픈것이 사무친다
둘 모두 같은 색이라는 이름을 하고있지만
조금 파고들어보면
이상하리만치 서로 다르다
아 색이란
아 느낌이란
칠하는 화가의 의도에따라 달라지는구나
'너' 라는 인생의 화가는
무슨 푸름이자 파람을 칠하고싶은가?
나는 당신의 파람이 푸름과 같은 느낌임을 바란다
-푸름과 파람
푸르다
무언가 따뜻한것이 감싸 안는다
파랗다
무언가 창백하고 슬픈것이 사무친다
둘 모두 같은 색이라는 이름을 하고있지만
조금 파고들어보면
이상하리만치 서로 다르다
아 색이란
아 느낌이란
칠하는 화가의 의도에따라 달라지는구나
'너' 라는 인생의 화가는
무슨 푸름이자 파람을 칠하고싶은가?
나는 당신의 파람이 푸름과 같은 느낌임을 바란다
거칠어도 좋으니 피드백좀 부탁드립니다
저도 한때 냉정과 열정에 대해서 생각한 적이 있었어요. 차갑다와 뜨겁다에 인간이 느끼는 추상적인 이미지가 연관되어 있다는게 새삼 낯설게 느껴졌답니다. 색깔에도 그런 추상적 이미지를 연관시킨게 공감이 되네요^^
몬가 좋아요 .. - dc App
뭔가 쓰읍... 전반적으로 이야기 하고 싶은데... 소재 미학이 너무 단순하고 언어 선정이 마음에 안들고... 분위기는 좋아. 분위기는... - dc App
대비 자체는 괜찮고 분위기도 나쁘진 않은데 감정을 그냥 단어로만 써서 체감이 잘 안 됨 중간에 설명 들어가는 부분이랑 마지막 질문이 힘 좀 깎는 느낌 장면 하나만 잡아줘도 훨씬 살아날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