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두렵다 

아침이 온다는건 의미가 없다 지구의 자전때문에 빛이 다시 보일뿐

하지만 인간은 태양이 보인다는것에 의미부여를 해왔다


시도는 두렵다

시도는 실패라는 리스크와 불편한 동행을 하는것이다

하지만 미디어는 도전을 부추긴다

성공한 1%를 팔아 당신도 할수있다는 거짓감정을 부여한다


실패는 두렵다

주변의 시선, 그럴줄 알았다는 반응, 수없는 핑계

실패에는 왜 의미부여를 하는가 

“운이 안좋았다, 타이밍이 별로였다, 컨디션이 안좋았다.“

변명하려 하지 마라 실패라는 과정속에 놓인것인데


의미 없음은 두렵다

역사적으로 많은 철학자는 삶의 의미를 찾았다

하자만 공통적으로 삶의 의미를 찾은 철학자는 없었다

그래서 삶을 두려워하는가? 

두렵기에 편안함이라는 안락의자에서 여생을 보낼 생각인가


당신은 원하는대로 되지 않은 일에만 의미를 부여하고 

삶의 의미는 없다며 되는대로 살고있지 않는가


실패하더라도 시도하는 당신이 가장 강하고 멋있다.


우리는 시지프가 행복하다고 믿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