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생각해보니까,
사실적이지도 않아.
내가 그리 상상했던 게
내가 일어났을 때가 마치 잠을 잤어
그게 꿈이라고 말해줘
알긴 하나? 이걸 기다리고 있었으니까
예전부터 기다리고 있었으니까
잊어버렸어. 술에 취했으니까
이건 지옥같네
일어날 수 없고, 넘어진다
내가 돌아섰으면 좋겠어
그리 기다리고 싶었던 그 바램동안
다시 물어볼게, 괜찮아?
항상 내가 깰 수 없는 게임을 해놓고
상관은 없겠지만,
우리는 언제나 죽을 거니까
언젠가 다 넘어질 테니까
그게 신이 나에게 말한 거였어
내 신념은 무너질 거니까
이건 불공평하니까 신경 안 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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