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육신은 스스로를 감싸는 미세한 숲을 지니고 있으니, 그 은밀한 경계마다 자리한 털들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생의 본능과 자연의 질서를 드러내는 흔적이라 할지어다. 은폐된 곳일수록 더욱 거칠고도 충실히 자라나, 인간이 문명 속에 살아가면서도 여전히 자연의 일부임을 증명하고 있도다. - dc official App
여기가 무슨 유배떨거지 자리인줄 아냐. 좀 제정신 아닌새끼들 많다만 글 좀 쓰는 새끼들 많다. 무시 ㄴㄴ - dc App
이새키는 왜발끈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