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숨
머숨들의 휴식공간
☀
전체
베스트
최근
⚔ 토론장
첨써봅니다
익명(118.221)
2026-03-22 05:02:00
추천 0
꽃이좋았다.
너무좋아 화분째 들고다녔다.
한번의 실수로 화분에 금이갔다.
물을줘도 받지를 못한다.
소중한 꽃이기에
잘 보이는 앞마당에 옮겨 심었다.
내 어여쁜꽃
누가 꺾어갔더라.
댓글 0
다른 게시글
케데헌 6편 | What it sounds like
ESOV(118.235)
|
2026-03-22 23:59:59
추천 1
앙코르_신동옥
[2]
익명(118.235)
|
2026-03-22 23:59:59
추천 1
시 한편 써봣어요
[3]
메롱(115.22)
|
2026-03-21 23:59:59
추천 0
도축
[3]
익명(39.115)
|
2026-03-21 23:59:59
추천 0
권력과 간접적 폭력
익명(39.115)
|
2026-03-21 23:59:59
추천 0
전역
[1]
익명(175.119)
|
2026-03-21 23:59:59
추천 1
문학갤로 유배를 오니 감회가 새롭구나
[2]
문 황(106.101)
|
2026-03-21 23:59:59
추천 1
보르헤스 수필이 소설보다 어려운데
[1]
빌게포츠(118.235)
|
2026-03-21 23:59:59
추천 0
내 고통은
[2]
쇼와의밤에(approach2182)
|
2026-03-21 23:59:59
추천 0
오늘의 시 한 줄
1011(14.58)
|
2026-03-21 23:59:59
추천 0
더보기
목록으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