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인도양을 건널때바라보는
배들이 말하는거리
꿈꾸는 파도는 어쩌자고 나를 이곳 섬으로 대려왔을까
갈매기도없는이곳
고요한상상은...
파고듬은 하늘에 적셔
시리닢다문청담새야
아마도 서른쯤
너가사는 바다의 빼곡한물타기
구름고래는널뛰고
가본적도 머무른적도없는 날개로
날아라한닢 두잎
또다시 뜅퉁살랑피우리고...
저기인도양을 건널때바라보는
배들이 말하는거리
꿈꾸는 파도는 어쩌자고 나를 이곳 섬으로 대려왔을까
갈매기도없는이곳
고요한상상은...
파고듬은 하늘에 적셔
시리닢다문청담새야
아마도 서른쯤
너가사는 바다의 빼곡한물타기
구름고래는널뛰고
가본적도 머무른적도없는 날개로
날아라한닢 두잎
또다시 뜅퉁살랑피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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