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가시는
저누운비츤 길고긴 가슴속에 있으련가
파고드은 하늘에 적셔
또다시 뜅퉁살랑 피우리고
갈매기도없는 이곳
고요한 상상은
나를 마중나온 까닭인등
목 마른 섬에 불멸의 꽃이있디ㅡ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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