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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 한 줄
1027(121.164)
2026-03-24 14: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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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만큼 알고 아는 만큼만 봄이다
봄이란 꽃이 돼 피었다가 지는 그 찰나의 시절 내음으로 찾아든 나비의 날갯짓하는 침묵 속에서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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