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이 생각보다 얇더라고요


시도 서른편 남짓


이거 부크크에서 냈던데


형님 저도 별명으로 부크크에다가 시 내볼 수 있을까요?


와..


저도 추리면 서른편 남짓인데


형 시집은 17000원이고 


저는 오천원에 가격매겨서 시집 내보면


그동안의 노고가 아주 헛되지는 않을 거 가타요ㅋ


저도 출판가능했으면 좋겠네요


간단간단하게 잘 만들어진 시집 같아요


제가 시는 써보기만 하고 읽어본 시는


거의 없다시피하는데


제가 돈주고 산 시집 1호는 형님 시집이 처음임


제가 시집내면 제 시집이 돈주고 산 시집 2호가 될듯 ㅋ


부크크에다가 어떻게 문의해야돼요?


이메일로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