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은 슬프게도 여전히 예수 부활의 진정한 의미를 받아들일 마음의 자세 없이 에덴의 동쪽에서 거인들의 전쟁을 펼치며 우주 작동의 중심 원리를 자신들의 이론화 작업에서 찾으려는데 혈안이 되어있다 그 원리는 이미 인연 생기의 자비로서 완벽히 이 현존 안에 주어져 스스로 작동되고 있음에 불회임을 존재의 집을 떠난 탕자들은 돌아가야 할 본향의 방향이 그토록 답을 갈망하는 그 모든 대상화들의 작업이 끝장나서 바닥을 친 순간을 가리키고 있음을 이 빙 어웨어의 상태로 자신들의 순수 의식 공간에 대한 자각이었음을 까마득하니 잊은 채로 현상의 그림자 세계를 죽은 자들의 영혼처럼 배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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