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예수의 십자가 죽음과 그 부활을 통해서 보여준 이 순결한 받아들임의 정신적 경지를 선불교적 입장에서는 또 어떤 언어적 도구의 표현을 빌려 섬세히 드러내고 있는지 여기서 다시 한번 확인하여 보자 생각해도 생각하는 바가 없다 훤하게 탁 트인 순수 의식의 공간을 자각하고 그 안에서 있는 그대로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듬으며 성숙에의 마음 길을 제시해 주었던 두 사람 어린아이의 천진난만한 눈으로 같은 곳을 향하며 다른 길 위를 걸었던
오늘의 시 한 편 제목은 생각을 해도 생각하는 바가 없다
1236(121.164)
2026-03-25 16: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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