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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난다.
익명(billion2443)
2026-03-25 18: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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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난다.
뒷통수와 목 사이에 못을 대고
고무망치로 강하게 쳐버려서
내 미간으로 그 못이 튀어나와버렸다.
주체못하고 감추지 못할
생것의 감정이 내 머릿속에 뭉근히 퍼져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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