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별을 가진 밤은 한없이 밝아
하나가 지고 남은 하나마저 졌을때
무엇도 남지않은 하늘은
둘이 내릴때만큼은 가장 빛났더라..


친한친구 둘다 군대를 가서 슬픈 마음에 적었습니다..
평소에 시같은거 안쓰는데 갑자기 문학 감성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