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 맨 오른쪽 아래에
누구도 찾지 않는
먼지를 잔뜩 머금은 책.
저 앞 베스트셀러까지야
아무래도 피곤할 일이기에
바라지도 않는다.
다만, 하나의 이야기
이왕 써내려간 것
누구 하나 읽어줄 사람 쯤이야
필요한 법이다.
책, 저 아래
익명(116.42)
2026-03-31 2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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