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따먹을 일만 남았어그 공허하고도 거들떠보지도 않는 침묵그게 할 수 있는 전부야역겨움 내 친구야옆에 오지도 않아.언젠가 혼자 있는 게 편하니까미친 인간, 오늘도 갉아 먹는다정신병, 또라이, 미친 새끼이 방은 모든 걸 이룰 곳이야.언젠가 현실에 가로막혀 삼켜지는 곳역겨움, 나와 사귀는 친구그게 할 수 있는 전부야아니야, 그저 할 수 없었어그들의 눈깔에.언젠가 칼을 들고 쫓아올 수 없었어그러니 멈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