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은 더운 날이었다
종달새가 우는봄
그가 기억하는 봄날이었다
달래향 짙은보리밭길
손을 잡거나 기대어 앉아 시간을 보내는 것이었다
그때 보았던 기억나지 않은 하루
가지위 언덕인듯잘못기억하는 아지랑이
아무도 말하려 들지 않은곳에서 혼자 떠들었지
기억속 들판은 아직 몽롱한데...
약간은 더운 날이었다
종달새가 우는봄
그가 기억하는 봄날이었다
달래향 짙은보리밭길
손을 잡거나 기대어 앉아 시간을 보내는 것이었다
그때 보았던 기억나지 않은 하루
가지위 언덕인듯잘못기억하는 아지랑이
아무도 말하려 들지 않은곳에서 혼자 떠들었지
기억속 들판은 아직 몽롱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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