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순간이 성령의 역사함이며 선험 의식의 현현이자 아미타불의 나툼이다 이 물질인 몸을 미디어로 활용하며 지금도 선험 형식인 우리들의 기본 의식은 인연 따라서 현상계 삼라만상을 창조하고 그리고 스스로 그것들을 경험하는 자비를 베푼다 이 선험 형식이 창조주이다 하나님은 한 번도 천지 창조의 순간을 놓은 적이 없다 하나님은 곧바로 사랑이기에 그렇다 본질로서 현상과 늘 함께함이다 시계의 태엽을 감아 둔 채 뒷짐 진 하나님이 아니다 생명 지닌 모든 것들의 정신적 성숙에 무한의 사랑으로 늘 같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