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순간이 성령의 역사함이며 선험 의식의 현현이자 아미타불의 나툼이다 이 물질인 몸을 미디어로 활용하며 지금도 선험 형식인 우리들의 기본 의식은 인연 따라서 현상계 삼라만상을 창조하고 그리고 스스로 그것들을 경험하는 자비를 베푼다 이 선험 형식이 창조주이다 하나님은 한 번도 천지 창조의 순간을 놓은 적이 없다 하나님은 곧바로 사랑이기에 그렇다 본질로서 현상과 늘 함께함이다 시계의 태엽을 감아 둔 채 뒷짐 진 하나님이 아니다 생명 지닌 모든 것들의 정신적 성숙에 무한의 사랑으로 늘 같이한다
오늘의 시 한 편 제목 오후 커피 부제는 카르페 디엠
1320(121.164)
2026-04-11 13:20:00
추천 1
댓글 2
다른 게시글
-
고1 끄적여 본 시
익명(39.112) | 2026-04-11 23:59:59추천 8 -
뒷부분이 잘렸네요
익명(220.78) | 2026-04-11 23:59:59추천 0 -
그냥 이별
[2]익명(220.78) | 2026-04-11 23:59:59추천 0 -
흔하디 흔한
[6]도르마무(118.235) | 2026-04-11 23:59:59추천 4 -
부실공사
익명(106.101) | 2026-04-11 23:59:59추천 0 -
문드러진 동경
익명(106.101) | 2026-04-11 23:59:59추천 1 -
영화관
익명(210.204) | 2026-04-11 23:59:59추천 0 -
지식인들에겐 뭔가 보이나 보다
사수게이(promote5717) | 2026-04-11 23:59:59추천 0 -
커피
익명(222.103) | 2026-04-11 23:59:59추천 1 -
안녕 문갤, 오랜만이네
[4]뫼르달(103.182) | 2026-04-11 23:59:59추천 2
그냐
이게 커피랑 카르페 디엠이랑 뭔 상관이 있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