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한 편을 끝까지 읽는 일이 어느 순간부터 이렇게 어려워진 걸까요.
내가 집중하지 못하기 때문일까요?
의지가 약해서, 요즘 너무 바빠서, 그냥 피곤해서⋯.
정말 그런 이유가 전부일까요?
사실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이 된 게 아니라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없던 탓은 아닐까요?
한 편의 글을 긴 호흡으로 따라가고,
문득 떠오른 생각을 붙잡아 다시 문장으로 풀어내는 일.
그 일련의 활동을 도와주는 온라인 공간이 없던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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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질문을 품고
긴 글을 깊이 읽고 쓰고 나누는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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