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한 편을 끝까지 읽는 일이 어느 순간부터 이렇게 어려워진 걸까요.


내가 집중하지 못하기 때문일까요?

의지가 약해서, 요즘 너무 바빠서, 그냥 피곤해서⋯.

정말 그런 이유가 전부일까요?


사실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이 된 게 아니라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없던 탓은 아닐까요?


한 편의 글을 긴 호흡으로 따라가고,

문득 떠오른 생각을 붙잡아 다시 문장으로 풀어내는 일.

그 일련의 활동을 도와주는 온라인 공간이 없던 것은 아닐까요?


/


이런 질문을 품고

긴 글을 깊이 읽고 쓰고 나누는 플랫폼

Friction을 만들었습니다.


2주 동안의 베타테스트에 참여할 분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고민을 해보셨다면 꼭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직접 써보고 피드백 주시면서 함께 Friction을 만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Friction 인스타그램(@friction.kr)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7cf3c028e2f206a26d81f6e640867d6e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