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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익명(211.234)
2026-04-24 0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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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음흉한 영혼은
내 넋을 갉아먹는 키큰 여성의 몸체를 지녔어
나보다 월등한 그 육체 촉감적 시각
그녀의 길디긴 그 다리는 그 육체를 지켜세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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