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무엇을 위해 살아갑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과 명예같은,

사회에 의해 창조된 허상적 가치들을 쫓아 살아가고는 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그리고는 이름만을 남기죠.

남겨진 이름마저 언젠가는 모두에게 잊혀집니다.

나는 내 이름 석자를 후대가 조금이라도 더 기억해주길 바랍니다.

나는 내 이름 석자를 길이 남기기 위해 살아갑니다.


그대는 무엇을 위해 살아갑니까.




처음 써보는 시 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