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름낀하늘

선선한 바람

오후세시의 봄

그리고 꺼피

아 사랑도 청춘도  다 마셔버렸네

그길에  마로니에는  지금도 피고있겄지

따분하구만,


마셔불자 마셔부러

7fed8270b5866aff51ee82e04e80717340fe2375ea364987d1da2e80111e2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