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힘이들때면 3인칭 시점으로 내 몸을 움직인다.


동양철학에서는 자아를 버리는것도 중요하다고 한다.


짐캐리는 세상에 짐캐리란 없다고 말한다.


결국 우주의 생태는 몸을 바꿔가며 존재하고


하나가 전부이고 전부가 하나일지 모른다.


물론 현대과학과는 배척되는 일이다..


자아와 탈 자아 


그건 배려라는 작은 덕목으로 행위할 수 있을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