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도 술도

취하고 중독이 되면 병에 걸리듯

기쁨도 슬픔도 치우치면 광란이 되듯

사랑도 놓지못하고 집착하면 창부가 다름없듯

시간마저 기억속에 갇히면 안되듯

배우고, 취하고, 놓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