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마음


무지 추운 겨울 날에도

지지 않을 한 그루의 나무라고

나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겨울 날이 오자

흩어지는 꽃 잎 하나에

쉽게 저버리는

나약한 존재였습니다.



지금 제 상황과 생각을 담아서 썻습ㄴ다ㅏ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