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정치와 전쟁을 보면


결국 누가 선인지, 적합한지를 겨루는 생장의 과정이다.


비단 신의 존재를 차치하더라도


지구의 역사를 이어간다면 시공간을 초월하여 정치하고 전쟁하게 될 것이다.


이를테면 먼 미래의 보험사는 손해상계를 위해 과거 역사의 삶을 건드릴 수 있다.


누가 선인지 나쁜지 시공간을 초월하여 판별하게 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