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자체는 사실 이미 비슷한 작품들이 많아서... 소재를 그대로 쓰실거면 스토리나 캐릭터에 개성을 많이 담지 않는 이상 양산형1에 불과할 가능성이 클 것 같습니다. 그걸로 쓰실거면 클리셰를 최대한 많이 깨는걸 추천드립니다
문갤러 1(1.243)2026-05-07 20:48:00
답글
어떤 작품들이 비슷한가요? 찾아봐도 없어서 나름 유니크한 소재라고 생각했는데
익명(106.101)2026-05-07 20:49:00
답글
@ㅇㅇ(106.101)
그렇긴 하네요. 근데 변명을 해보자면, 원수나 라이벌, 제거 대상과 암살자가 사랑에 빠지는 양극단의 사랑이 로미오와 줄리엣부터 이어지던 오랜 전통이라 그렇게 느낀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의뢰인이 다른 암살자를 고용했는데. 사랑에 빠진 청부업자가 연인을 구하는 그런 뻔한 장면은 갠적으론 넣지 않았으면 합니다. 선택은 스스로 하시길...
소재 자체는 사실 이미 비슷한 작품들이 많아서... 소재를 그대로 쓰실거면 스토리나 캐릭터에 개성을 많이 담지 않는 이상 양산형1에 불과할 가능성이 클 것 같습니다. 그걸로 쓰실거면 클리셰를 최대한 많이 깨는걸 추천드립니다
어떤 작품들이 비슷한가요? 찾아봐도 없어서 나름 유니크한 소재라고 생각했는데
@ㅇㅇ(106.101) 그렇긴 하네요. 근데 변명을 해보자면, 원수나 라이벌, 제거 대상과 암살자가 사랑에 빠지는 양극단의 사랑이 로미오와 줄리엣부터 이어지던 오랜 전통이라 그렇게 느낀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의뢰인이 다른 암살자를 고용했는데. 사랑에 빠진 청부업자가 연인을 구하는 그런 뻔한 장면은 갠적으론 넣지 않았으면 합니다. 선택은 스스로 하시길...
소재는 좋으니 어떻게 쓰느냐가 문제일 것 같아요
살인청부업자를 경찰로 바꾸면 헤어질 결심이랑 비슷해지려나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