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녀를 너무나 사랑했기에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제 잘못입니다. 모두 제 잘못입니다.. 죄송합니다..





이 세상에서의 나는 

저 하늘의 작지만서도 거대한 별처럼

밝게 빛났다.





난 잊혀지는 건 무서웠다.





여기서의 난 어울리지 않는 사람. 그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