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다 풀고 재검토 하면서 성적이나 올렸어야 됐는데 남는 시간에 문제 풀면서 재밌게 본 문학 다시 읽음ㅋㅋ 워낙 짤막하게 나오니까 궁금해서 그냥 책 사 읽음 엄마를 부탁해, 우상의 눈물, 아우를 위하여, 선생님의 밥그릇, 박성우 - 두꺼비 등 참 재밌게 읽었었다 - dc official App
진짜 문학 좋아하나 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