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웃긴 세상이다. 성악설이 주를 이루는 시대에, 악인 여럿이 모여 규칙을 만들고 그 속에서 다시 악인을 갈라 논다. 그 과정에서 선한 이들은 돈주머니 호구가 되어 갈려 나간다. 출발선에서 밀려난 이들은 콘크리트와 함께 섞여 권력으로 가는 자리에 계단이 되며, 상상력과 창의력은 있는 힘껏 무대를 꾸며 힘찬 조롱과 함께 박제 당한다. 남의 행복을 앗아간 저 악인들은 오히려 피해자인 척 하며 인권을 찾고, 도움을 주면 당연으로 알고 오히려 머리채를 잡으며 요구를 한다. 그리고 이런 사회에서 길을 찾다 결국 의지가 꺾인 나는 미아가 되었다. 그렇게 길을 잃은 미아는 숨조차 쉬어지지 않는 물속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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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챕터 첫 문단입니다.
초고 입니다.
아마도 책이 나오면 첫 책이겠네요
현 나이는 고1입니다.
피드백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뭐라고 감히 평가하겠냐만 성악설이 주를 이루는 시대에 -> 왜 넣은 표현인지 이해가 안 감 당연으로 알고 -> 어색한 느낌 머리채를 잡으며 -> 끊임없이 미아가 되었다. 그렇게 길을 잃은 미아는 -> 연속적인 반복 단어 길을 잃은 미아 -> 같은 뜻의 단어, 방향을 잃어버린 나 등의 표현이 적절하지 싶습니다. 숨조차 쉬어지지 않는 물 속 -> 담백하게 그냥 깊은 물 속 - dc App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