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사랑받고싶다 
사랑하는 사람 눈에 마음껏 재단되어
하루만 이라도 그 사람의 셔츠가 되고 싶다
아아 사랑받고 싶다
그 사람은 내게 모나리자 
멀리서 다가가지도 못하고
멀리서 보기만해도 그 사람은 
명화같이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