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빛깔 공을 건넸다


받은사람은 한참을 생각하다 자신의 심장을꺼내 똑같이 만든다


건네준 이에게 그것을 건네준다.


너무 무겁고 피가 많아 흉하다고 던져버린다.


아프고 그립다..

자신도 타인의 심장을 짓밟고 버린적이 있겠지 하며 마음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