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가섰던 모레와 모래 사이
홀로선 모리에겐 또 다른 울타리가 필요했다
문학갤러리라는 놀이터에서 그는 종종 발견되기도 했었다
지금 나는 그가 살았는지 혹은 살았는지, 아주 많이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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