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의 도망이 나에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거 저도 알아요…근데 그 도피마저 하지 않으먼 무너저 버릴것 같아요…
조금만 버티면 된다는더 저도 알아요.. 근데 저는 그 조금을 못 버틸것 같아요…
정답지는 없다는거 저도 알아요… 근데 저는 지금까지 정답지만 보고 정답만 찾으라고 배우고 그렇게 살아왔는걸요…
혼자 해결할 수 없는걸 알지만 누구에게도 말할 수 가 없어요.. 누군가는 저에게 실망하게 될태니까요…
제게 실망할 사람들 중에는 제 자신도 포함되어 있나봐요. 어쩌면 지금도 아니 어쩌면 이전부터 실망했을거에요..
삶이 얼마나 찬란한건지,가뭄에 내리는 빗물이 얼마나 달콤햔지 알고 있어요.
지금이 지나거는 터널일 뿐이고 잠깐의 가뭄이라는걸 알고 있지먄 제게는 너무 긴걸요…
터널 끝에 있는 빛도, 단비도 무서워요…
만약 그 빛이 산불이라면, 그 비가 폭풍우라면, 사실 한치 앞도 안보이는 이 해무 속 항해가 가장 아늑한 공간이라면…
그럼에도 살아보고 싶은건 객기일꺄요? 아니면 미련인걸까요?
정답이 없는 질문만 써내려 가고 있지만 언젠가는 그 질문에 대댭할 수 있을까요…
그냥 몸만 큰 어린아이가 한번 써보는…그냥 그런 글이네요
잠깐의 도망이 나에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거 저도 알아요…근데 그 도피마저 하지 않으먼 무너저 버릴것 같아요…
조금만 버티면 된다는더 저도 알아요.. 근데 저는 그 조금을 못 버틸것 같아요…
정답지는 없다는거 저도 알아요… 근데 저는 지금까지 정답지만 보고 정답만 찾으라고 배우고 그렇게 살아왔는걸요…
혼자 해결할 수 없는걸 알지만 누구에게도 말할 수 가 없어요.. 누군가는 저에게 실망하게 될태니까요…
제게 실망할 사람들 중에는 제 자신도 포함되어 있나봐요. 어쩌면 지금도 아니 어쩌면 이전부터 실망했을거에요..
삶이 얼마나 찬란한건지,가뭄에 내리는 빗물이 얼마나 달콤햔지 알고 있어요.
지금이 지나거는 터널일 뿐이고 잠깐의 가뭄이라는걸 알고 있지먄 제게는 너무 긴걸요…
터널 끝에 있는 빛도, 단비도 무서워요…
만약 그 빛이 산불이라면, 그 비가 폭풍우라면, 사실 한치 앞도 안보이는 이 해무 속 항해가 가장 아늑한 공간이라면…
그럼에도 살아보고 싶은건 객기일꺄요? 아니면 미련인걸까요?
정답이 없는 질문만 써내려 가고 있지만 언젠가는 그 질문에 대댭할 수 있을까요…
그냥 몸만 큰 어린아이가 한번 써보는…그냥 그런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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