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올 수 없을 거라고

이젠 그럴 수 없다고

제발 그만하라고 나를 달래지


정말 잊어버리고 싶어

다신 볼 수 없다면

나를 잡고있는 너의 모든 걸


내가 웃고싶을 때마다 넌

나를 울어버리게 만드니까

어느것 하나도 나의 뜻대로

넌 할 수 없게 만드는 걸


니가 보고싶을 때마다 난

이렇게 무너져버리고 마니까

아무리 잊으려고 애를 써도

잊을 수 없게 하니까


단 한 사람을 사랑하는게 이토록

힘든 일인줄 난 정말 몰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