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자' 라는 말버릇을 달고 사셨다.

어른의 말이라 생각해 줄곧 따라 연습해 봤지만 영 어색했다.


아버지의 나이가 되어 '자' 라는 말버릇이 생겼다.

아들은 어른의 말이라 생각했는지 줄곧 따라 연습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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