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시작하지

그래, 좋아

너는 살면서 양보를 한적있는가?

아아 물론 있겠지

그래서 아웃이야 킬킬

붉은 실타래 풀리는 유혈하는

피분수ᆢ 피의 향연

크큭


자 이번엔 다른 게임이야

질문은 없고 허벅지를 탐해주겠어

고기 다지는 망치로 허벅지 두드려지다

처참한 비명 단말마의 비명 갑작스런 쇼크


인생은 무엇인가

앞뒤 동전을 던지는것 처럼

이곳은 그것마저 통용되지 않는다

지옥에 오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