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두시 : 리상:김해경 같은 동무. 오로지 열심히 함, 그 무엇이건. 모범생. 그러니까 안 됨. 즉, 파격이 없음. 고로, 녀자 같음. 그리 썼더니 자기가 남자라고 주장하오심. 실제로 자기는 론산 군번이래네. 공익. 왜 공익이어야 했냐니까 발목 이상 때문이래네.
. 진돗개~ : 찬찬함. 결혼은 한 것 같은데 그래선가 억지로 로동을 하옴. 맞나 몰러.
. 초예 : 버마재비. `당랑거철'.
. 갈필 : 한 자도 틀림 없는 한 녀성 시인임. (너무 대단함. 나이와 글이 영 안 맞음, 천잰가 함.)
. 롱벨 : 리바이. 즉, 리백 스타일. 이 동무는 늘 술이 넘쳐. 그래서 전혀 딴 세상을 말해. 부자 집안 도령쯤.
. 영창이 : 두보 스타일. 이 친구는 늘 징징댐, 로동에 치여서.
. 수려한좀비 : 나타난 지 얼마 안 되는 아이디. 아마도 국정원 댓글 요원 같음. 얼마 받니?
. A : 진짜 알콜스러븐 분. `섬망'이라고 제목을 달 정도로 술을 둏아하는 분.
. ㅀ : 어우, 늙은이 냄새.
. 이연 : 6개월 동안 수덕사 비구니 절간에 있다 온 녀인네. 근데 자꼬만 자기가 남자라고 우기는 녀성. 내가 그 리유를 모르는 한 신비한 녀성.
과찬...내 시를 읽은 이 중에서 천재라고 말하는 사람은 ㅀ밖에 없음.
네. 아니 그게 아니오라. 아는 이는 알우.
내가 천재라고 한 것이 아니라, 천재 아닌가 의심한다 그 뜻이옴. 헐. 참.
네.
내 말은, 내 시를 읽은 이 중에서 내(갈필)가 천잰가 아닌가하는 사람은 ㅀ밖에 없다고.
헐. 마찬가지로, 그대같이 한, 조금도, 틀림없이 글 쓰는 그대를 참 너무나도 드물게 본다고?!
술먹고 시쓰면 제대로 나오나요? 술먹으면 무슨 달마도 슥슥 그려내는 천재 예술가 코스프레 좌파허세무게있는척ᆢ 우주의 먼지 그리고 우주의 시간에 비하면 진짜 비교측정 불가능한 100년 남짓한 시간을 살면서 그중 40 50년 산 새끼주제에 우주의 만물의 본질을 꿰뚫어보는 마냥 허세잡고 현인코스프레한는 인간들 개극혐ᆢ
A/ 미친 녀석 같으니라고. 우주는 일단 균일함. 그 균일함이 내 뇌며 마음에 항상 있음. 난 스스로 알음 무한하다, 즉 내 마음은. 죽으면 그땐 그때 뭔 길이 있것지 뭐.
시는 감성이죠 ㅎㅎㅎ 감성과 심상 그리고 문체의 아름다움이 미약하고 안에 담긴 뜻만 강하게 강조되는 계몽시같은 것들은 진짜 극혐 차라리 논리정연하게 논문을 쓰거나 수필을 쓰거나 심리학서적책을 내던가 하지 ᆢ 시는 자고로 감성
인간은 유한하고 불균일하며 불완전함 그래서 우리는 세대와 세대를 이으며 우리의 횃불을 아래로 계속 전달하며 또한 나아가면서 이 횃불은 점점 바뀌어갑니다
감성 있으면 반대편에 리성이 있고 그 중간쯤에 의지가 있사옴.
성경도 누구에겐 그냥 휴지덩어리고 불경은 누구에게 그의 내면 우주 자체일수도있고ᆢ 우리가 불완전하며 우주가 불균일하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것이 균일한것인지 불균일한것인지 아니면 둘다인지 둘다아닌지 알수없죠 우주를 아직까지 이해못하듯ᆢ 당연하게도 우리 인류의 시간은 우주의 나이에 비교하면 아직 걸ㅇ음마단계도 아닌 아버지 꼬추속에 담긴 정자니까요
그러오. 근데 뭐?
김용임 - 낙화유수(2012.4.9).avi http://www.youtube.com/watch?v=6mD2cwKD2rQ
저한테 술꾼이라고 비하하길래 전 술꾼극혐하고 우주만물 아는척 하는 현자코스프레하는 사람 싫어한다니까 갑자기 뜬금없이 님 뇌는 균일하고 그 잣대로 무한하고 또한 그러하기에 우주도 균일하다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척 간단하게 고정해석해서 말하잖아요
왜냐 왜 음악이 필요하냐 바로 내 심장처럼 밖에서도 그래라 하는 것.
그래서 이야기가 빗나가서 우리는 모든것을 모른다 불완전하다 말해드린것 그뿐인데 그래서 뭐? 라뇨 그리고 지금 뱉어내는 행태가 이미 제가 쓴 첫댓글에 정확히 피력되있네요
네. 그대 같은 분은 아마도 제 미래이지 않을까 하면서도, 전 자기 절제:통제 때문에 그대같이는 안 될 것 같다, 혹은 안 되고 싶음시롱.
그리고 다 뒤로하고 결국 제논점은 저 술꾼아니고 지금 막 썻던 시들은 그냥 실험적인 행동의 한면모일뿐인디
그대는 반드시 술꾼이오. !!!
술꾼은 중독 차원이라서 사기:속임은 기본 이것도 알음.
왜 나는 없소?
아차, 실수. 미안함.
김용임 - 낙화유수(2012.4.9).avi http://www.youtube.com/watch?v=6mD2cwKD2rQ
술 좋아한다는 게 욕임? 왜 그리 민감하게 반응하실까?
편의점 알바할때 술꾼 아제들 너무 많이 상대해서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