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을 모두 필사하면 어떻게 될까?
씨스톤(223.33)
2014-05-16 09:03:00
추천 1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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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가기 쉽겠네. 가서 허리와 어깨 수술쯤. 물론 계속 단기간에 죽 한다 할 때는.
http://poemsight.egloos.com/viewer/5763419 문청40년, 한 두어 개 빼고는 다 읽었군. 내용 기억은 거의 없을지언정.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os3161&logNo=70173316097 이거 다 읽다시피한 나를 봐라. 영웅? 헤. 이런 폐인이 되오.
물론 나는 필사는 아니 하였으나 너무도 들락날락 하면서 그 고전을 들락날락하면서 참고하고 읽고 베개를 벨 정도였으니까 감히 문청 40이란 말을 쓰는 거.
사실 저건 약과임. 저 원본을 보는 중임 나는. 저 원본을 상대하는 중임. 나는.
법구경은 나도 번역했음 내 블로그로 이동 원하면. 말쌈을.
15. 18. 29. 46. 47. 요것들 좀 생소함. 근데 보나마나임. 평생 읽어도 다 못 읽을 고전들. !! 봐도 봐도 죄다 보지 못할 만큼 거대한 책들.
한 례로서, <자본론> 이거? 헐. 세 권 중에서 한 권만 읽으면 됨. 나머지 두 권은 편집이니까, 맑스 친구 `엥겔스'가 그랬던 것이고 별 관심이 죽어도 안 가게 됨. 그리고 그 일 권도 읽기가 어려움. 그러니까 고전이지. 읽어도 읽어도 국물이 계속 나와. 맛있어.
이런 음악을 들으면서 이럼. [K-Folk]박인희(朴麟姬;Park,InHee) Music Album Collection http://www.youtube.com/watch?v=dDBUgBq6IYk 내 세대는 박인희 노래 들으면서 고등학교를 다녔네들 그랴 하.
46. 하이데거는 읽어봤자일거야. 나도 엄청 노력했걸랑? 50. 헤겔 저서와. 그 두개는 괜히 어려워. 읽지 못할 것임 대부분은. 왜냐 칸트 같애. 독일 사람들은 참 이상하게 머리가 복잡해. 그래선가 해. 히틀러가 썅 뒤집어엎어 하면서 딱 개같아진 건.
진짜 웃긴다 아니 어떻게 칸트가 저 안에 없지? 칸트 없으면 하이데거나 헤겔 우스운 거 아닌가?
그럴 바엔 아마도 대부분, 읽는 이 제쳐놓을 수밖에 없는 하이데거와 헤겔 없앴어야지.
아차 실수. 저 본 글은 14:00[오후두시]한테 묻는 글 같구만. 한데 그이는 중도를 걷겠다면서 좀 설렁설렁 왔다 갔다 한대네. 그래서 이리 `오바'했음메. 이상 끝.
조 위에서, `박인희(朴麟姬;Park,InHee)'는 이 ㅀ 쓰기 법칙에 따라서 `박린희'라 함.